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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한국 증시
시장 광폭도
- 상승/하락 비율: 상승 670종목, 하락 1,945종목으로 하락 종목수가 상승 대비 약 2.9배 많음.
- AD ratio: 0.256 기록. 임계치인 0.5를 크게 하회하며 시장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약세 흐름을 나타냄.
- 강한 변동성: ±5% 이상 변동 종목은 상승 150개, 하락 361개로 하방 압력이 우세함. 상한가 8개, 하한가 2개 발생.
- 추세 유지: SMA150 상단 위치 종목 비율은 74.3%로 장기 추세 생존력은 유지 중이나, 당일 거래대금은 삼성전자(+3.88%)와 SK하이닉스(+1.15%) 등 반도체 대형주에 60% 이상의 자금이 쏠리며 극심한 양극화 노출.
수급 주체 분석
- 특이 사항: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상위 데이터 부재하나, 거래대금 TOP5 흐름상 대형 반도체(삼성전자, SK하이닉스)와 삼성전기(+2.08%)로의 자금 유입 확인. 반면 현대차(-5.29%)에서는 대규모 매도세 출회.
- 주도주 후보: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지수 하락 대비 강세를 보이며 수급 방어의 핵심 축으로 작용함.
섹터 순환매 분석
- 메가 테마: 반도체 섹터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락(-4.02%)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ADR(0.00%) 및 본주(+3.88%)의 반등에 힘입어 독보적 강세 시현.
- 약세 섹터: 현대차(-5.29%)를 필두로 한 자동차 섹터 및 미국 기술주(-1.9%) 영향권에 있는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전반의 투심 악화. 에너지(+2.3%) 섹터는 미국 시장 대비 국내 반영 미비.
기술적 복기 — 지수 자체
- 코스피 (7,516.04, ▲0.31%): 장중 7,100선까지 급락(-4%대)했으나,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장대 밑꼬리를 형성하며 7,500선을 회복. 5일선 및 주요 단기 이평선 이탈 후 회복 시도 중.
- 코스닥 (1,111.09, ▼1.66%):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. 장중 하락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마이너스권 마감하며 단기 추세 하향 이탈 가능성 증대.
RS(상대 강도) 업데이트 — 시장 전체
- RS 90+ 후보: 시장 AD ratio(0.256) 대비 상승 마감한 삼성전자, SK하이닉스, 삼성전기 등이 시장 대비 강력한 RS 보유.
- 상대적 약세: 지수 반등에도 불구하고 -5.29% 하락한 현대차와 하락 종목 1,945개에 포함된 중소형주 대다수는 RS 급감.
DART 공시 확인
- 실적 전망: 현대제철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공시 및 보도 확인.
- 기타: 삼성 노조 관련 이슈가 시장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었으나, 삼성전자 본주의 가격 영향력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골드만삭스의 긍정적 전망(지수 목표 5,700선 제시 등)에 더 민감하게 반응.
시간외 단일가 분석
- 주요 동향: 장 마감 후 삼성전자 및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로의 매수세 지속 여부가 핵심. 미국 선물 시장(S&P 500 +0.03%, 나스닥 +0.05%)의 소폭 반등이 시간외 가격 형성에 긍정적 영향 미침. 내일 시초가 역시 반도체 섹터의 갭상승 주도 가능성 높음.
거시 변수 + 내일 시초가 힌트
- VIX & 금리: VIX 19.25(중립 단계이나 +4.51% 상승), 미국 10년물 금리 4.595(+3.00%)로 외부 압력 가중.
- 환율 변수: 원/달러 1,495.7원으로 높은 수준 유지 중이나, 달러 인덱스(-0.11%)의 소폭 하락이 환율 상단을 제한함.
- 시초가 시그널: MSCI Korea ETF(-5.86%)의 큰 폭 하락은 내일 시초가 하방 압력을 예고하나, 삼성전자 ADR의 방어력과 미 선물 지수의 반등세가 충돌할 전망. 반도체 섹터의 지수 방어 여부에 따라 시초가 이후 방향성 결정될 것으로 분석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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